모처럼의 여유를 갖고
일반,여유반을 가지고 가는 마음은 바쁘기만 하지만
어릴때 편안하게 소풍 가는 듯한 길은
반갑기만 하다.
소풍가서 종이로 접은 보물찾기에서
꽤나 큰 돌 사이에서 나무숲에서
찾아내 마음.
갑사가는길, 교과서에 나올만한
5월에 찾아온 잔잔하고 소박한 보물 찾기였다.
'그곳에서 ~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세중 돌 박물관에서 (0) | 2010.06.04 |
|---|---|
| 홍천강 이야기 (0) | 2010.05.06 |
| 청평. 가평 그곳에 가면 (0) | 2010.04.26 |
| 커피박물관 <왈츠와 닥터만> (0) | 2009.09.21 |
| [스크랩] 죽기 전에 꼭 가 보아야 할 50곳/ 영국 BBC(British Broadcasting Corp.)선정 (0) | 2009.08.11 |